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9.20 (금) 09 : 46 전체뉴스15,757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보기
현대종교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이단정보 과월호 쇼핑몰
 
 
 
 
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JMS 아류 창명교회 교리 및 문제점
페이스북
2019.08.05 09:36 입력 | 2019.08.05 09:53 수정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기사에 대한 의견 (4개)
 다사랑 (aa01040531752) 08.22. 23:19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JMS는 이성 교제가 엄격합니다. 22살에 JMS 활동을 시작, 28세 결혼 전까지 여성과 교제한 적도 없습니다" 이 부분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jms안에서 정말은 누가 이성법이 필요할까요? 정명석입니다. 그자만 이성법이 필요해요. 청년들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기때문에 그정도만으로도 이성에 대한 상식없이 행동하지 않아요. 그리고 jms에서 정해 놓은 이성법의 잣대도 들쑥 날쑥인걸. 정명석이가 이성관계도 아닌데 이성법 처리하기도 했지만 자신 맘대로여서 미친자라는것이지요. 자신의 범위가 따로 있어요. 그 많은 신도들중에 그자가 따로 취급하는 잣대를 이해못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것은 공식적인 룰이 아니라 자신의 범위였고 결혼을 부추기는 남녀를 본일이 있어요. 내가 아는 어떤자는 절대 이성으로 사귀지도 못하게 하여 이성법으로 위협하고 우습게도 다른 결혼을 앞두고 정명석이가 둘을 불러 오히려 사귀라고 하는데 그들도 이성법이란것을 알고 있으니까 반신반의하며 멋적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서로 사귀라고 하는 정도가 말을 통해서 나오는데 엄청 이성사이이상으로 징그러운 수준으로 사귀라는 지시였어요. 결국 이 주문대로 해서 결혼한 자들은 jms안의 새로운 노하우를 알아버리고 jms의 노련한 결혼팀으로 살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노하우는 몇몇 그런자들끼리만 알고 jms 노른자자리서 등급 신도로 알고 사는것 같더라구요. 정명석이가 짙게 사귀라는 주문을 하는 자들을 몇 보았어요. 그런자 죽여버려야해요. 부모같은 어른들은 쏙 빼고 - 아마 자신의 엉터리가 들킬까봐 그랬나 보죠? 청년들 데리고 뭐하는 거였는지. 전 대학때 완전히 폐인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이니 그런 일들을 신고 해야할판에 아무것도 못해서 저 집단의 하는일을 방치한거나 다름없는데 그러니까 팔을 묶어 놓고 발을 묶어놓고 그앞에서 자신들의 비정당한 행위행동을 자연스레 하니 눈뜨고 몇십년을 그들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게끔 한 꼴인데 신고자를 약을 먹여 아무 반항도 못하게 해두고 조건을 부쳐 몇십년동안 하고 싶은것 다하게 한 일이지요. 마치 반항못하게 만들고 결혼들을 시킨후 나와 내 가족들을 우습게 본 처사로 다시 영적 시비를 만들어 우리가족들을 죽여가며 비겁한 조건부 걸어 jms일을 한 정명석 나는 결혼도 못한채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식물인간으로 대기시켜 놓고는 정명석 집단이 한참 결혼들을 시킨후에 불렀으니 억울해도 싸움의 판도를 바꿀수가 있었겠어요? 당연히 그들이 이기는거지요. 정명석은 대학 졸업당시 나라는 청년을 상대로 때려눕혀 식물인간 만들어 조건부 걸어 대거 몇백명의 결혼들을 시킨자니까. 다시 만났을땐 결혼자들이 학부모가 된 이후였으니까 억울한데 상대적으로 힘도 못쓰는 이상한 싸움을 부쳐놓으셨던 신을 이해할수 있었겠습니까?
 다사랑 (aa01040531752) 08.22. 23:11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JMS는 이성 교제가 엄격합니다. 22살에 JMS 활동을 시작, 28세 결혼 전까지 여성과 교제한 적도 없습니다" 이 부분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jms안에서 정말은 누가 이성법이 필요할까요? 정명석입니다. 그자만 이성법이 필요해요. 청년들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기때문에 그정도만으로도 이성에 대한 상식없이 행동하지 않아요. 그리고 jms에서 정해 놓은 이성법의 잣대도 들쑥 날쑥인걸. 정명석이가 이성관계도 아닌데 이성법 처리하기도 했지만 자신 맘대로여서 미친자라는것이지요. 자신의 범위가 따로 있어요. 그 많은 신도들중에 그자가 따로 취급하는 잣대를 이해못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것은 공식적인 룰이 아니라 자신의 범위였고 결혼을 부추기는 남녀를 본일이 있어요. 내가 아는 어떤자는 절대 이성으로 사귀지도 못하게 하여 이성법으로 위협하고 우습게도 다른 결혼을 앞두고 정명석이가 둘을 불러 오히려 사귀라고 하는데 그들도 이성법이란것을 알고 있으니까 반신반의하며 멋적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서로 사귀라고 하는 정도가 말을 통해서 나오는데 엄청 이성사이이상으로 징그러운 수준으로 사귀라는 지시였어요. 결국 이 주문대로 해서 결혼한 자들은 jms안의 새로운 노하우를 알아버리고 jms의 노련한 결혼팀으로 살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노하우는 몇몇 그런자들끼리만 알고 jms 노른자자리서 등급 신도로 알고 사는것 같더라구요. 정명석이가 짙게 사귀라는 주문을 하는 자들을 몇 보았어요. 그런자 죽여버려야해요. 부모같은 어른들은 쏙 빼고 - 아마 자신의 엉터리가 들킬까봐 그랬나 보죠? 청년들 데리고 뭐하는 거였는지. 전 대학때 완전히 폐인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이니 그런 일들을 신고 해야할판에 아무것도 못해서 저 집단의 하는일을 방치한거나 다름없는데 그러니까 팔을 묶어 놓고 발을 묶어놓고 그앞에서 자신들의 비정당한 행위행동을 자연스레 하니 눈뜨고 몇십년을 그들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게끔 한 꼴인데 신고자를 약을 먹여 아무 반항도 못하게 해두고 조건을 부쳐 몇십년동안 하고 싶은것 다하게 한 일이지요. 마치 반항못하게 만들고 결혼들을 시킨후 나와 내 가족들을 우습게 본 처사로 다시 영적 시비를 만들어 우리가족들을 죽여가며 비겁한 조건부 jms일을 한. 결혼시킨후에는 싸움의 판도가 당연히 그들이 이기는거지요. 대학 졸업당시 나라는 청년을 상대로 때려눕혀 식물인간 만들어 조건부 걸어 대거 몇백명의 결혼들을 시키고 다시 만났을땐 결혼자들이 학부모가 된 이후였으니까 억울한데 상대적으로 힘도 못쓰는 이상한 싸움을 부쳐놓으셨던 신.
 다사랑 (aa01040531752) 08.22. 22:38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법을 배웠고, 정명석을 메시아로 믿었습니다. 정명석이 저를 나쁘게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 저도 그런줄로만 알았지요. 그러나 정명석의 나쁜점은 속였다는 점입니다. 속인것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쁘게 가르친 일이 없는것보다 더 나쁜것이 자신을 속인 일입니다. 정명석의 진짜 모습은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알수 없고 개인 사택이나 개인적으로 있을때가 그자의 진짜 모습입니다. 제가 알기로 불쌍한 사람을 알고도 오징어를 맛있게 씹어 먹는 사람인것으로 기억해 내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진짜 모습을 모른채 다른 모습으로 알고 살다가는 이상한 집단.
 다사랑 (aa01040531752) 08.22. 22:29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내적 섭리[편집자 주: 정명석과 성관계를 맺으면 원죄가 회복된다는 JMS의 교리]를 주장한다. 박성욱의 ... 정명석은 통일교의 원리강론을 인용한 아류가 맞는것 같다. 많이 알지 못하지만 죄를 회복하는 방법으로 정명석도 통일교안에 있는 이론을 jms에서 행하는것을 보았다. 그런데 정명석은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자인것 같다. 누적된 죄들을 해결하지 않은채로 여성사역파트너만 바꿔가며. 아마 jms 신도들은 정명석의 사고 가운데 통일교 이론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도 전혀 모를것이고 앞의 원죄 이론 그러니까 죄를 지은후 회복하려면 교주와 성관계를 해야 회복된다는 교주의 교리이론에 대하여는 사고 가운데 있는지도 모를것이다. 사람의 사고와 생각에 무엇이 있는가와 같은 면이 알려져야 하는 것이 정명석이다. 너무 미화되고 다른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면서 밝혀지지 않은자가 정명석이다.
첫페이지이전1다음마지막페이지
웃는얼굴
의견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확인
주요뉴스
  •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제휴 및 광고문의 |저작권 |기사제보   탑 알에스에스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