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 부속기관 바이블백신센터에 위장으로 잠입한 신천지 신도들이 처벌을 받았다. 형사 뿐만 아니라 민사소송까지 최근 모두 승소하며 신천지의 위장 잠입 활동이 법적 문제가 있음이 확인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위장포교, 실형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모략포교의 재구성 [ 신천지 ] “비교해 보니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습니다” [ 신천지 ] “들어보시면 손해 볼 거 없어요”, 매장에 찾아와 포교한 신천지 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