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사학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경영권이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에 넘어간 것을 바로 잡기 위해 김천 지역 기독교인들이 모였다.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명섭 목사, 김기총)는 지난 7월 4일 김천 평화동교회 본당에서 목사 장로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김천대학교 경영권이 기소선에 인수된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