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대종교 이단뉴스</title>
		<link>http://hdjongkyo.co.kr/</link>
		<description>현대종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Sep 2026 07:00:56 +0900</pubDate>
		<webMaster>hd4391@hdjongkyo.co.kr</webMaster>
		<generator>현대종교 RSS FEED Generator</generator>
		<copyright>Copyright(c) 현대종교,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6 Sep 2026 07:00:56 +0900</lastBuildDate>
				<item>
					<title>'성막전시회' 주최자는 누구인가?</title>
					<description><![CDATA[국내외에서 '성막전시회'가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다양한 이름의 언론사 혹은 기독교기관 주최로 개최된다는 전단지가 교회에 주차된 차량에 남겨지는 등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가 진행되고 있다. 교회의 단체 관람도 요청하고 있어 문의와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nbsp;&nbsp;포스터에 게시된 연락처에 문의해도 주최자가 누군인지 정확한 답을 듣기 어려웠고, 10월 1일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의 경우 행사 장소로 소개된 지역의 대학교 행정 담당자도 행사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과연 누가 주최하는 행...]]></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no=2137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구원파>기쁜소식선교회</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22:5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치와 이단 인사이트 (4)</title>
					<description><![CDATA[9. 사이비, 그리고 사라진 아이들&nbsp;최대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이비를 선택한 부모들과는 달리,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사이비의 일원이 된 아이들은 ‘옳고 그른’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복종과 불복종’의 종교적 가스라이팅 속에서 자라난다. 설령 사이비집단으로부터 탈출하더라도 아픔과 분노의 흔적을 품은 채 생존을 위한 긴 싸움을 이어가야 한다. 부모로부터 버림받거나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 고통은 더욱 가중된다.&nbsp;- 미국 인민사원(Peoples Temple) 사건&nbsp;미국에서 시작된 인민사원은 ...]]></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37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item>
					<title>‘국제사회가 우려한다’는 신천지의 주장, 어떻게 만들어졌나</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026년 6월 24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신천지는 「하늘샘물」과 「천지일보」, 자체 방송 및 각 지파의 영상콘텐츠를 통해 이 총회장의 구속을 둘러싼 국내외 반응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그 가운데 반복해서 등장하는 표현이 있다. 바로 ‘국제사회가 우려한다’는 것이다. 「하늘샘물」은 “95세 초고령자 구금사태 국제사회가 우려하는 대한민국 인권,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표지제목 아래 유럽의 학술대회, 해외 학자들의 발언, 국제 인권단체의 활동,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된 ...]]></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76</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에스라 김 목사</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item>
					<title>신천지 과천 건물 소송 대법원으로</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가 소유하고 있는 과천시 별양동 스노마드빌딩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이 대법원으로 가게 됐다. &nbsp;▲과천시 별양동 신천지 건물&nbsp;해당 건물 9층과 10층은 신천지 본부와 요한지파가 사용하고 있다. 2006년 신천지는 용도를 ‘업무시설-사무소’에서 ‘문화및집회시설-기타집회장’으로 용도변경한 후 종교시설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2023년 과천시는 해당 건물을 정해진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이행될 때까지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통지했고, 신천지는 ‘종교...]]></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73</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9:2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킹제임스 유일주의자 정동수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출간 및 기자간담회</title>
					<description><![CDATA[김홍기 목사(밴쿠버 필그림교회 담임목사)의 저서 『킹제임스 유일주의자 정동수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출간기념회 및 기자간담회가 9월 1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김 목사는 지난 2025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회장 장봉생 목사) 교단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정동수의 행보를 오랫동안 비판해 왔는데, 이 책은 그간의 작업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김 목사는 2023년 ‘사랑침례교회’에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정동수의 이단성을 감지하고 예의주시하며 문제가 될 만한 활동을 치밀하게 기록, 발췌해 왔다....]]></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372</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item>
					<title>이단 교주들과 서울구치소</title>
					<description><![CDATA[통일교 한학자와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1) 법무부 교정본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울구치소는 형이 확정되지 않은 1심, 항소심 미결수용자와 경비처우급 S2급인 형기 5년 이하의 수형자를 동시에 수용, 관리하는 시설이다.한학자와 이만희 데칼코마니통일교 한학자는 정교유착 및 금품 제공 의혹으로 구속돼 지난 8월 31일 2년 형을 선고받았다. 구속집행정지 중이던 한학자는 다음 날 연장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9월 30일까지 일시 석방됐다. 보석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세계일보」에 따르...]]></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40</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0:5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자원봉사센터, 신천지 봉사단체 보조금 지급 논란</title>
					<description><![CDATA[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속 봉사단체에 수년간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보조금 심사와 관리·감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종교적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단체를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있었음에도 신천지 관련 단체들이 반복적으로 선정된 데다, 일부 심사에서는 배점 한도를 넘는 점수가 부여된 사실까지 자체 감사에서 확인됐다.&nbsp;&nbsp;「기호일보」에 따르면 신천지 자원봉사단 9개 지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6036만 5000원...]]></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3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이만희 구속집행정지 ‘만료’</title>
					<description><![CDATA[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신천지 이만희씨가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다. &nbsp;▲합수본에 도착한 이만희 총회장 (출처: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nbsp;법원은 이씨에 대해 8월 31일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고, 기간은 9월 4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이후 한 차례 연장을 신청, 11일까지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연장됐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이씨 측이 11일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12일 이씨측이 다시 구속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해 14일 오후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8월 21일 이씨가 제출한 ...]]></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38</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3:5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 사람의 회복, 한 가정의 회복</title>
					<description><![CDATA[아버지의 손에는 묵직한 서류 봉투가 하나 들려 있습니다. 그 봉투를 책상 위에 올려놓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열어보지도 못한 채 그저 손에 꼭 쥐고만 있습니다. 어머니가 막내아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아버지는 말없이 서류 봉투만 만지작거리며 한숨만 내쉴 뿐입니다.사실 막내아들은 평범한 또래 아이들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말수가 매우 적었고,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했습니다. 마치 처음 말을 배우는 어린아이처럼 한참 동안 입안에서 말을 맴돌다가 겨우 몇 마디를 꺼냈지만, 그마저도...]]></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3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0:5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학자와 측근들</title>
					<description><![CDATA[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교주 한학자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교단 최고지도부와 핵심 간부들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이 드러나고 있다. 한학자의 혐의에 대해 통일교 간부들이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면서, 향후 재판의 결과가 주목된다.윤영호의 진술▲사진1_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출처:「노컷뉴스」)떠오른 핵심 인물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다. 윤 전 본부장은 정치권 인사들과의 교류, 교단 현안 해결을 위한 대외 활동 등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인물로 지목된다. 검찰은 윤 전 본부장이 한학자의 의중을 반영...]]></description>
					<link>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336</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통일교</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