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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제공 보도자료 <현대종교, eBook 『해외 K-이단 현황』 발간>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25242 등록일: 2023-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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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3. 1. 17 |
현대종교, eBook 『해외 K-이단 현황』 발간 해외 교민 및 선교사들에게 이단 정보 제공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 소장)에서 eBook 『해외 K-이단 현황』(김정수, 조민기, 장인희 저, 81쪽)을 발간했다. 코로나 팬데믹을 전후로 한국 이단들의 세계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한국 이단들의 트렌드는 ▲한류를 이용한 K 이단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하이브리드(Hybrid) 이단 ▲친사회적인 봉사활동을 연출하는 코스프레(Cospre) 이단이다. 이러한 한국 이단들의 해외 활동이 활발하다. 특히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통일교, 만민중앙교회, 기쁜소식선교회, 생명의말씀선교회 등이 해외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 이단들은 세계 곳곳에서 막대한 재정을 투입해 교회와 센터를 건축하고,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관료들과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NGO 단체 등을 이용한 해외 봉사활동 또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열풍을 등에 업고 한국어 및 K-POP 댄스와 노래 배우기, K-드라마 OST 배우기, 한국음식 만들기, 한국문화체험, 태권도 교실 등을 열어 포교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 이단 정보가 부족한 해외는 이단에 대한 경계심이 낮다. 한류 인기에 편승해 친절하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한국 이단의 활동에 속수무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서는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K-이단의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대륙별 이단들의 활동을 보도한 「현대종교」 기사를 모아 eBook 형태로 제작했다.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서의 편집자인 탁지일 교수(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는 “한국 이단들은 경제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선교 오지를 공략하고 있다. 단순 방문 포교를 지나, 이제는 세계 곳곳에 장기적인 거점들을 확보해 나아가고 있다”며 “해외의 교민들과 선교사들, 또한 현지 교회의 이단 예방과 대처를 위해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발간 목적을 밝혔다.
본서는 교보문고에서 eBook(1,5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 선교사와 목회자의 경우 연락을 주시면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현대종교 업무국 031-830-4455~7) 해당기사링크: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19064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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