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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9)
참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야 하며, 그리스도인은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장 3절에서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11-28 15:35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세상에서 ‘진리와 사랑으로 자신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코로나19의 고난이 교회에게 각성시킨 사실 중 하나는, 교회가 외딴섬에 홀로 존재하지 않고 뉴스와 미디어로 가득한 세속 사회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현실이었다. 교회는 ‘하나님 앞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 속에서’ 살아간다. ...11-28 15:34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이스라엘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필자는 현재 예루살렘에서 연구학기를 보내고 있다. 꿈같은 시간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스라엘, 하경택교수, 선교 관련기사 [ 칼럼 ] ‘거짓 ...11-28 15:31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8)
초기 기독교의 이단에 대해 살펴보면서 한 가지 의문이 있다. 어떻게 그리고 왜 당대의 최고의 신학자인 테르툴리아누스(Tertullianus, C. 160-220)가 이 이단운동에 가담하게 되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10-31 15:47
[바로 알고 바로 믿고]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한의학에서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이라는 말이 있다. 즉, “통(通)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痛)”라는 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10-31 15:46
[바로 알고 바로 믿고] ‘거짓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가끔 주변에서 별것 아닌 병 때문에 병원에 들렀다가, 우연히 암(癌)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발견했다는 경험담을 듣곤 한다.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코로나19의 고난도 교회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10-31 15:44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7)
150-172년 사이에 소아시아 프르기아(Phrygia)에서 일어난 몬타누스 이단운동은 앞서 언급한 영지주의나 마르키온주의와는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몬타누스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09-26 15:52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종교란 무엇인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과연 무엇일까? 사람은 동물계 포유강 영장목 사람과 사람 속에 속하는 동물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심리, ...09-26 15:51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코로나의 재난은, 교회인 우리 자신의 허약한 측면을 확연하게 깨닫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09-26 15:49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을 제안한다
교회가 건강하면 사이비이단 집단의 미혹을 자연스럽게 방어할 수 있다. 하지만 교회가 허약할 때, 그것을 빌미로 사이비이단이 발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08-29 16:32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6)
어느 시대나 이단은 교회를 위협하지만 마르키온파는 교회에 해악을 끼친 대표적인 이단이었다. 교리적으로도 성경의 근본 진리를 왜곡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금력으로 교회를 위협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08-29 16:32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동·서양 문화와 하나님
우리 나라와 서양은 서로 문화가 다르다. 일반적으로 서구 문화의 특징은 개인주의적이고, 반면에 우리 문화의 특징은 집단주의적이라고 칭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08-29 16:31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성도가 성전’이고, ‘코이노니아가 교회’인 시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간다는 것은, 코로나의 재난을 통해 교회가 뼈저리게 직면하게 된 사실을 깊이 숙고하고, 그동안 내달려왔던 잘못된 길, 말씀을 떠나 걷던 길에서 끝내 돌이킨다는 것을 뜻한다. 코로나 이후에도 그 이전부터 가던 길을 계속해서 내....08-29 16:31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표절과 도용의 시대
진실과 사실 여부는 관심 밖이다. 교차 확인도 중요하지 않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세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08-29 16:29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5)
앞에서 영지주의 이단에 대해 소개했는데, 이번 호에는 영지주의 초기 인물로서 후에 마르키온에게 영향을 끼친 이단 사상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06-30 11:29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삭개오를 상담해주신 예수님
이미 예수님께서는 “탁월한 상담자(wonderful counselor)”라는 점을 설명하였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상담의 방법과 효과를 알아보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상담을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06-30 11:28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우리가 잃어버린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
고난은 고통스럽다. 고난을 받을 때 우리는 이 고난이 빨리 지나가서, 다시 그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고난에는 의미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06-30 11:28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4)
지난 호에서 소개한 에비온파가 유대교적 배경에서 생성된 이단인 반면, 영지주의는 헬라적 배경에서 기원한 이단이었다. 초기 기독교회의 대표적인 이단인 영지주의는 70년경부터 250년 어간에 널리 퍼졌던 신지적 운동(theosophical movement)으로서 교회에 큰 영향...05-25 09:44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탁월한 상담자로서의 예수님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앞으로 오실 메시아가 “기묘자 모사”라고 소개하고 있다(이사야 9장 6절, 개역개정). 영어성경에서는 “Wonderful Counselor”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05-25 09:43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독일 오버아머가우 마을의 코로나 교훈
코로나19 발생 직전 독일에서 개최된 학회에 참석했다가 오버아머가우(Oberammergau)라는 작은 도시를 방문했다. 이 도시는 뮌헨에서 남서쪽으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고 작은 마을로, 주민들은 관광과 목각 공예품을 만들어서 생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05-25 09:43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3)
초기교회에는 ‘가현설’이라는 이단적 주장이 있었다. 신약교회시대 만이 아니라 그 이후 교회사에 간헐적으로 등장했던 가현설은 비록 이름은 달리해도 오늘 우리시대에도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04-25 16:26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자문가로서의 예수님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앞으로 오실 메시아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사9:6). 그는 제일 먼저 “기묘자, 모사”라고 소개하고 있다(개역개정).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04-25 16:24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통일교의 세력다툼
누구나 자신이 사는 세상이 가장 복잡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복잡한 상황 속에 있다고 느끼지, 이제는 좀 정리된 상황 중에 있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04-25 16:16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2)
기독교의 발전 과정에서 교회 공동체가 해결해야 할 첫 번째 과제는 유대교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의 문제였다. 기독교와 유대교는 구약이라는 공통의 경전을 지니고 있고, 기독교는 유대교적 배경에서 태동되었고 유대교로부터 네 가지 근본적 개념을 계승...03-29 15:43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탈종교화’는 ‘탈기존종교화’이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 중에는 “신앙심이 깊다”라든지 “믿음이 별로 없다”면서 특정인의 신앙심의 정도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심이 ‘신이나 초자연적 절대자를 믿고 따르는 마음’이라면 당연히 그 마음의 강도가 강할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03-29 15:42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6)
지방교회는 삼위일체의 ‘위(person)’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노만 가이슬러(Norman Geisler) 교수가 지방교회 저널의 편집장인 란 캥가스(Ron Kangas)에게 보낸 다음과 같은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03-29 15:38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이 복잡한 세상 속에서 개혁자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누구나 자신이 사는 세상이 가장 복잡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복잡한 상황 속에 있다고 느끼지, 이제는 좀 정리된 상황 중에 있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03-29 15:27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기원 30년경 예루살렘에 교회가 설립된 이후 첫 300년을 ‘초기 기독교’라고 말할 때 이 기간 동안 교회는 두 가지 도전에 대응해야만 했다. 첫 번째는 외부적인 것인데, 교회에 대한 박해였다(행8:1; 고전4:9-13; 갈1:13; 살후1:4; 딤후3:12). 이 기사는 현대종....02-24 15:36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한국교회의 새로운 출발
오래전부터 한국교회가 문제가 많고 정말 한계 상황에 놓여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의 비판에 직면한 한국교회는 실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지만 현재 자구책을 내놓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망가진 상태에 와 있다고 볼 수 있다. ....02-24 15:35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종교를 사는가 아니면 이용하는가?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 중에는 “신앙심이 깊다”라든지 “믿음이 별로 없다”면서 특정인의 신앙심의 정도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심이 ‘신이나 초자연적 절대자를 믿고 따르는 마음’이라면 당연히 그 마음의 강도가 강할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02-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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