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교단별 이단 결의
2017년 102회 교단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예장고신 총회는 구요한, 김성로 목사, 이인규 권사에 대해 연구하는 1년을 참여금지로 결의했고 예장대신 이대위는 인도 요가, 신옥주, 이인규, 김성로, 구요한, 소에스더, 임보라 사상에 대해 연구했지만 신학위원회와 공동으로 연구한 후 103회 총회에서 결의하기로 했습니다. 예장통합 총회는 마술과 요가를 활동금지로 결의했으며, 예장합동 총회는 스베덴보리를 이단, 김성로, 임보라 목사를 참여금지, 이인규 권사를 교류금지, 김풍일, 정동수 목사는 예의주시로 결의했습니다. 예장합신 총회는 임보라, 조종성, 문제선 목사를 이단, 정원 목사를 참여금지, 「법과 교회」를 이단옹호언론, 대표자 황규학을 이단옹호자로 결의했고 전태식 목사에 대해서는 해당교단에 질의하여 보고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북핵 위기와 통일교
북한의 미사일 개발이 통일교와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통일교 핵심자 A씨는 북한에 지어진 평화자동차 공장이 미사일 부품 제작에 이용됐다는 것은 통일교 지도부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며, 미사일 부품들이 단둥에 들어갈 때 평화자동차 부품으로 둔갑해 군수 관계를 운영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1991년 통일교 신도들이 설립한 무역회사 ‘토엔쇼시’가 1993년 SLBM이 장착 가능한 러시아산 Golf-Ⅱ잠수함을 북한에 수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통일교가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개발에 도움을 줬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홍보기사 쏟아내는 언론들
하나님의교회 홍보기사를 여러 지역신문에서 쏟아내고 있습니다. 「동아일보」는 두 번에 걸쳐 하나님의교회를 홍보했으며 「주간동아」, 「여성동아」, 「신동아」와 메이저 언론에서도 종종 하나님의교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홍보기사를 보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인 문제가 심각한 단체이며 이들의 문제는 법원에서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편파적으로 보도한 언론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책임 있는 보도를 해야 합니다.
강원도청 앞 하나님의교회 반대 시위
원동주공아파트 주민들 및 원주시 교인들 100여 명이 하나님의교회 입주를 반대하는 시위를강원도청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시위대 대표자들은 도청 관계자들을 만나 성명서를 전달했고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면담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5년 11월 원주시 원인동에 위치한 옛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를 매입해 증축 및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신청했지만 원주시청은 ‘교통체증과 주민민원’의 이유로 불허 처분을 내린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