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3. 4. 20 |
북한 이단 동향 북녘땅에 복음이 전파되길 바라는 것은 이단들도 마찬가지다. 폐쇄적인 국가 특성상 어려움이 있지만, 이단들은 북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 탈북민은 “중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이나, 장사를 위해 중국 땅을 오가는 북한 주민을 이단 단체에서 포섭한다”며 “북한 주민들은 이단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단들의 교리를 스펀지와 같이 흡수한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교리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북으로 돌아가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이단 사상을 전파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한국오픈도어 북한선교연구소 측이 제작한 「북한개발소식」에 따르면, 안식교 측은 “희망의 소리”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북한에 접근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보건, 복지, 식량, 의료 등의 분야에서 신뢰를 쌓고 있고, 국제구호단체인 아드라(ADRA)를 통해 대북사역에 진출했다. 기쁜소식선교회 대표 박옥수는 2012년 1월 9일의 설교에서 그의 저서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일만 권 인쇄하여 중국인 신도들을 통해 북한에 들여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인해 폐쇄적으로 움직여 북한에 대한 정보를 알기는 어렵다. 그러나 암암리에 북한 땅에 이단들의 손길이 미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한국교회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해당기사링크: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19229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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