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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제공 보도자료 <기쁜소식선교회 마인드교육, 결국 포교용>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17698 등록일: 2023-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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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3. 5. 15 |
기쁜소식선교회 마인드교육, 결국 포교용 국제마인드교육원, 국제청소년연합, CLF(기독교지도자연합) 등 유관기관을 통해 마인드교육을 앞세우고 있는 기소선(대표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대외적으로는 종교적인 색채를 배제한 인성교육을 주창하고 있다. 그 덕분에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등 해외 국가와 MOU를 맺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소선 언론사 「굿뉴스데일리」를 통해 전해지는 마인드교육 관련 소식을 살펴볼 때 종교적인 색채가 농후할 뿐만 아니라, 포교를 위한 수단이라는 의혹을 배제할 수 없다.
기소선 측은 한류에 기승해 마인드교육을 해외에 퍼트리고 있었다. 「굿뉴스데일리」는 “[천안] 조지아&아르메니아 전도여행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 K-POP, 드라마 등을 좋아하는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코리아 캠프와 마인드 강연을 준비하여 젊은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더 나아가 현지 IYF 활동과 연결되어 복음이 심겨질 수 있도록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쁜소식타이베이교회 변태식 목사는 「굿뉴스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마인드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주고 삶을 변화시켜주고자 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정한 변화를 가져온다”며 “하나님께서 마인드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께서 더 넓은 복음의 지경을 주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경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기소선의 교리가 스며든 “거듭났습니까”, “의롭습니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종교의 색채가 짙을 뿐만 아니라 사상까지 농후하게 담겨있는 기소선의 마인드교육이다. 그럼에도 공공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기소선의 이중성 때문이다. 감시의 눈길이 있을 땐 인성교육을, 그렇지 않을 땐 교리 포교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기사링크: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7&item=1023&no=19283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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