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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4. 05. 13. |
다락방 소속 교회 줄줄이 예장개혁 교단 탈퇴 류광수 목사 성적·윤리적 문제 제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교단(총회장 정학채 목사, 예장개혁 교단) 소속 다락방 관련 교회들이 줄줄이 탈퇴하고 있다. 예장개혁 교단은 2011년 다락방 지교회를 모두 영입했다. 이를 반대하던 예장개혁 소속 목회자들이 갈라져 나와 분리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게다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다락방을 영입한 예장개혁 교단을 소속 회원으로 받아들였고, 더 나아가 다락방을 이단에서 해제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예장고신, 예장합동 등 교단들이 한기총 탈퇴를 선언했다.
지난 3월 17일 다락방 소속 11개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공동의회를 통해 예장개혁 교단을 탈퇴했다고 공고했다. 이어 4월 1일부로 7명의 목회자가 탈퇴공고를 냈다. 구체적으로 탈퇴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류광수 목사를 비롯한 목회자들의 성적·윤리적 문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 탈퇴자는 인천, 부산, 대구, 분당 등에서 성적 문제, 공금횡령 사건 등 제보된 사건이 50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개혁을 건의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맹비난뿐이었다고도 했다. 한 다락방 출신 목회자는 류광수의 재정, 성추문 등 각종 의혹을 한 언론에 상세하게 게재했다는 이유로 21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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