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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보도자료 <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
작성자: 관리자 조회: 7944 등록일: 2024-06-03
첨부파일: 현대종교 보도자료(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들) (1).hwp(0Byte)Download: 2

보도자료 Press Releas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월간 현대종교

수 신 담당기자

내 용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4. 06. 03.

 

 

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들
이단 설립자들의 사망으로 이단들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주도권 싸움으로 분열되거나, 개혁을 외치며 갈라지고 있다. 설립자의 부정부패가 드러나면서 신도들의 탈퇴가 이어지기도 한다. 설립자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해 흔들리는 이단들의 모습이다. 

끝이 없는 가족 전쟁, 통일교

남편이자 아버지인 문선명이 사망하자, 친어머니 한학자와 자녀들(문현진, 문국진, 문형진)이 돈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학자, 통일교)은 2012년 설립자 문선명의 사망 이후 가족 전쟁이 치열하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는 단체명을 내세워 가정의 중요성을 외쳐왔지만, 대표자 가족부터가 온전치 못하다.​​

쌍둥이파와 분열된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교회는 이재록의 상습준강간, 헌금 횡령 등의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재록은 대법원에서 16년 형이 확정되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셋째 딸 이수진의 사실혼, 낙태 문제까지 터지면서 신도들은 갈피를 잡지 못했다. 만민중앙교회 이탈자들은 ‘만민중앙교회개혁성도회의’라는 이름으로 예배와 모임을 따로 진행했다. 이수진 목사는 이희진, 이희선 부목사(쌍둥이파)와의 갈등이 커졌고, 쌍둥이 목사의 모든 활동을 정지시켰다. 만민중앙교회에서 영향력이 있던 두 목사는 올네이션스교회를 새롭게 세워나갔다. 외적으로 큰 갈등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만민중앙교회 교세는 크게 줄었다.

정명석, 정조은 없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정명석과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재판 중이다. 정명석은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23년 형을 받은 후 항소했고, 정조은은 2심에서 7년 형을 선고받고 역시 상고했다. 과거 정명석 부재시 정조은이 JMS를 안정적으로 이끈 바 있으나 정조은마저 실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JMS는 몇몇 신도들을 공동대표 형식으로 세워 이끌어가고 있다.

개혁 측과 나뉜 성락교회

성락교회(담임 김성현 목사)는 김기동 목사의 X파일 파문을 기점으로 둘로 쪼개졌다. 김기동 목사와 아들 김성현 목사의 퇴진을 요구하며 교회개혁위원회(현 교회개혁협의회, 교개협)가 조직되었다. 양측의 갈등은 봉합되지 못했고, 현재까지 김기동 측과 교개협 측으로 갈라져 예배와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성락교회를 이끌어 가는 김성현 목사의 문제도 시끄럽다. 김성현 목사는 지난 2월 7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단 해제를 위해 부정한 청탁을 목적으로 윤덕남 목사(전 한기총 이대위 서기)에게 4억 원을 전달한 혐의다.

140억 횡령 건으로 나뉜 평강제일교회

평강제일교회는 2014년 박윤식 사망 후에도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박윤식 사망 후 이승현 목사가 평강제일교회 차기 당회장으로 선출된 후 연임투표를 통해 재임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승현 목사의 140억 횡령 의혹이 수면 위로 오르면서 이 목사는 재임에 실패했고, 투표에서 1위를 한 유종훈 목사도 2/3 이상의 득표가 나오지 않아 수차례 당회장 선출이 무산되었다. 공동의회를 앞두고 무력 충돌도 일어났다. 현장에서는 최루가스액을 뿌리는 일이 발생하고 전기충격기도 발견되었다. 갈비뼈가 골절된 신도도 나타났다. 이후에도 각각 공동의회를 개최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자 했으나 양측 모두 무산되었다.

지교회 탈퇴 이어지는 다락방

다락방(공식명칭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은 이단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많았던 곳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정학채 목사) 교단에서 다락방 지교회를 영입해 건전한 교단에 소속하게 되었다. 또 한기총에서 다락방을 이단에서 해제하는 등 외적으로 정통의 옷을 입으려 했던 곳으로 비쳐진다. 하지만 최근 다락방 소속 지교회와 목회자의 탈퇴가 이어지고 있다. 류광수 목사의 신학적, 도덕적 문제에 불만을 가진 11개 지교회 및 목회자가 공식적으로 탈퇴를 선언했다.

설립자 사망 후 성공한 하나님의교회

국내 이단 중에 설립자 사망 후 갈라졌으나, 더 큰 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이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생존 당시 교세가 크지 않았다. 안상홍을 신격화하고, 시한부 종말론 주장, 144,000명의 구원 등의 교리적 문제가 드러났던 곳이다. 안상홍 사망 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로 나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생존 당시 없던 하늘 어머니 교리까지 내세워 장길자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며 지금에 이르고 있다. 안상홍 사망 이전의 교리를 유지하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소규모로 활동하고 있고, 새로운 교리를 추가한 하나님의교회는 성장한 이례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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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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