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길 12(망우동 354-43) ☎ 02) 439-4391~4 Fax 02) 436-5176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0. 2. 26. |
2020 캠퍼스 이단 현황 전국 대학별 이단동아리 활동 활발 이단들은 새내기를 포교하기 위해 노력한다. 대학 합격 여부가 결정되기 전부터 포교를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 면접, 실기 시험을 치루는 날의 경우 기독교 동아리 홍보와 함께 뒤섞여 포교하기 때문에 분별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현재 대학에서 활동하는 이단을 미리 파악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대학별로 활동하는 이단 단체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같은 이단이라도 포교방법이 다르다. 신천지의 경우 설문조사를 미끼로 미혹하고 기쁜소식선교회의 IYF의 경우 굿뉴스코 해외봉사활동을 홍보한다. 특히 신천지와 JMS의 경우 대학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을 통해 소모임을 만들어 모집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활용하는 포교도 지속되고 있으며, 각 동아리방에 손편지를 보내는 모습 등이 많은 대학에서 발견됐다. 현대종교는 3월을 맞아 신입생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캠퍼스 안팎에서 만난 이단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기독교 이단은 아니지만 문의가 많은 대순진리회, 증산도, SGI, 마음수련 등의 활동도 게재했다. * 자세한 내용은 월간 「현대종교」 3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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