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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현대종교 이단뉴스 <2017년 4월호>
작성자: 관리자 조회: 47075 등록일: 2017-03-28
첨부파일: 4월 주보.hwp(27.5KB)Download: 55

숭실대, IYF 고소에 혐의없음 처분
숭실대학교 관계자들이 IYF(국제청소년연합)의 고소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숭실대학교는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을 홍보하는 IYF에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취지로 교내 한경직기념관 앞에 플래카드를 부착했습니다. 검찰은 구원파(대한예수교침례회)가 이단으로 결의된 사실이 인정되며 현수막의 내용은 고소인에 대한 비방의 목적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한 행위로 판단해, 불기소(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숭실대학교 내 구원파 활동에 대한 적법한 비판은 IYF 홍보활동의 위축과 미혹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창원 서머나교회, 이단제품 전시회 개최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서머나교회(담임 이상렬 목사)가 지난 2월 19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단 제품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신앙촌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안식교에서 판매하는 삼육두유 등 다양한 이단제품을 전시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이단제품과 이단들이 운영하는 학원, 학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임 집사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이단 제품들이 우리의 생활반경에 들어와 있다”며 “기독교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 위장 홍보, 사실 여부 확인 등
이단들은 다양한 포교방법을 사용합니다. 블로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종SNS를 통해 홍보합니다. 그 중 강릉에서 공공기관을 사칭해 모임을 홍보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독서모임의 경우 소속이 강릉교육문화관이라고 게시되었지만 강릉교육문화관 관계자는 “강릉시 독서모임이라는 독서모임은 없다”며 “이곳(강릉교육문화관)에서 하는 모임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체를 숨기고 문화센터에서 강사 또는 수강생으로 들어가 활동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회로 침투하는 동방번개
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양향빈)가 교회에 침투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방번개는 과격하고 폭력적인 모습을 수차례 노출해 문제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사이비종교 소탕 작업에 지속적인 압박을 받던 동방번개 신도들은 한국을 포함 다른 나라로 몸을  피했습니다. 동방번개의 포교방법은 신천지와 유사합니다. 그들의 사업 핸드북에는 1부 내부 파악에 관한 세칙, 2부 포교를 위하여 길을 펴는 일, 사전 공장에 관한 세칙으로 나누어 행동 지침이 소개됩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한국에서 교묘한 포교수법에 폭력성까지 더한 이 단체로 끔찍한 피해사례가 나오지 않게 정부 차원의  예방책이 필요합니다.


JMS 대학가 포교활동 활발해, 각별한 주의 필요
정명석씨의 출소를 앞두고 JMS 청년들의 포교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JMS청년들은 “더 많은 사람을 모아 주를 맞이하자”라는  의미로 대학가 안팎에서 다양한 포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위장 동아리 활동뿐 아니라, 최근에는 대학가 안에서 “장학금 잘 받는 노하우”, “메이크업 특강” 등 대학생들의 관심사를 이용하는 포교활동도 이어지고 있어 대학가 내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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