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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현대종교 제공 보도자료 <2021년 5월호>
작성자: 관리자 조회: 36774 등록일: 2021-05-17
첨부파일: 충남 금산 정착 본격화).hwp(53.5KB)Download: 2, 21_5_내지4도-워터마크-14-18p수정(JMS 충남금산본격화)-57p수정-48p수정.pdf(181.1KB)Download: 0

 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12(망우동 354-43)

02) 439-4391~4 Fax 02) 436-5176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1. 5. 17.

 

 

 

JMS, 충남 금산 정착 본격화

월명동 본부 인근 마을 주민 집중 포교

 

JMS(대표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정명석 출소 이후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10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2018년에 출소한 정씨는 JMS 주일 예배 설교는 물론 JMS 본부(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인근 지역을 집중적으로 포교하고 있습니다.

 

충남 금산에 위치한 JMS는 본부의 조경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와 돌조경, 운동장, 정자 등이 있는 그곳은 JMS의 모든 예배와 행사 등이 진행되는 핵심적인 곳입니다. JMS는 조경 전문가를 동원하여 한 그루에 1000만 원을 호가하는 소나무를 샀고, 본부 내에 있는 팔각정 주변 조명을 새로 교체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이 작업에 동원된 인부는 JMS 신도로 추정되며, 외국인 신도도 작업에 투입됐습니다. JMS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곳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부르며 본부의 규모를 홍보했습니다. 한편 정씨가 출소한 해인 20181127일 조경 작업을 하던 신도 A씨가 무게 1.5t, 높이 2.5m에 달하던 조경석 작업을 하던 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JMS가 본부 인근 단독 주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충남 금산지역의 인구수는 대략 5만 명으로 이 가운데 JMS 신도 상당수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JMS 본부가 있는 금산군 진산면은 70~80대 노년층이 많다는 지역적 특성이 있습니다. 집 소유주가 고령으로 요양원에 가 있거나, 사망한 경우가 많아 비어있는 주택이 많습니다. JMS는 이런 지역적 특성을 간파하여 진산면에 있는 세계선교본부(충남 금산군 진산면 돌매기길 20,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유) 인근 단독 주택을 매입, JMS 신도 영입의 미끼로 사용했습니다.

금산지역 내 사회복지센터, 지역아동복지센터, 도서관, 문화강좌 관계자가 JMS 신도로 추정되며, 각종 금산지역 행사에도 동원됩니다. JMS 공무원들은 JMS에서 마련해 준 단독 주택에서 생활하며, 이들이 낳은 JMS 2세는 인근 초, 중학교에 다닙니다. 한편 JMS201776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 무금로 2523에 위치한 웨딩홀을 매입하여 명작방송국을 만들었습니다.

 

JMS는 본부 인근 주민을 향한 포교의 방법으로 물질을 이용했습니다. 설이나 추석 등의 명절이 되면 JMS 간부가 가가호호 방문하여 배 등의 과일이 든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JMS는 선물뿐만 아니라 야유회 등의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고, 코로나19 이후 선물은 마을회관 등을 이용하여 순차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 많고, 도움을 줄 만한 청년층이 부족한 지역이기 때문에 집의 보수, 농사 등에 일손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민들은 JMS에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했으며, JMS는 트럭, 포크레인 중장비 등을 이용해 마을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도움을 요청할 곳은 JMS라는 인식이 암암리에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JMS 정명석은 출소 후 주일 설교를 진행하고 있으며, JMS 본부 조경 작업 등 유지 보수 공사에 집중하며 체제 유지에 여념이 없습니다. 주택 매입으로 인한 신도 영입, 인근 주민과의 관계성 쌓기 목적의 물량 포교로 JMS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 활동에 큰 제약도 없는 상황입니다. 성범죄로 낙인찍힌 정명석과 JMS의 문제적 행태에 대처할 방어체계 구축이 시급합니다.

 

 

해당 기사링크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3&item=&no=18041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20215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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