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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온라인 이용해 청년 위장 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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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신천지 경계 강화 필요성 강조
현대종교 | 김리나 기자 tigerfish98@naver.com
2022.02.17 07:20 입력 | 2022.02.17 07:25 수정

신천지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포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천주교 측에서도 신천지의 온라인 포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 가톨릭을 대표하는 언론 중 하나인 「가톨릭평화신문」은 지난 1월 9일, 최근 신천지가 소개팅 앱으로 청년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톨릭평화신문」은 신천지가 “소개팅 앱의 채팅으로 접근한 뒤, 자신이 속해있는 소모임(동아리)을 소개하고 함께 가보자고 유도한다”며 “이는 결론적으로 신천지의 교리를 가르치는 복음방으로 연결된다. 연애와 결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가톨릭평화신문」은 신천지가 “카카오톡 내 ‘오픈카톡’에서 “카페 투어하고 싶은 사람!”, “마카롱 먹으러 가실래요?”, “맛집 다니며 소확행해요~!” 등으로 만남을 만(든다)”며 이렇게 형성된 모임은 “신천지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신천지 행사, 소모임 등으로 유도(한다)”고 번개모임에 대한 경고도 덧붙였다.

신천지는 청년들의 관심사를 공략해 포교한다. 또한, 청년들이 자주 사용하는 앱을 악용한다. 청년들은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만남에 참여할 때 신천지의 포교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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