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출소한 JMS 정명석 (출처: 기독교복음선교회 홈페이지) |
정명석(기독교복음선교회,JMS)이 2월 18일 출소했다. 성범죄자인 정명석은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석은 성폭행 및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10년형을 최종 선고 받아 대전 교도소에서 복역해왔는데, 출소 당일 신도들이 준비한 차량에 탑승해 본부가 있는 월명동 수련원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한편 정명석 수감 중에도 JMS 신도들은 활동을 멈추지 않았으며, 최근 출소를 앞두고 캠퍼스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포교활동이 진행되어 왔다. JMS의 위장포교에 대처할 수 있는, 사회적 차원의 안전망 구축과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의 예방과 경계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