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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교단결의, 예장고신] 인터콥과 신옥주 참여금지, 최삼경 목사 이단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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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믿음 기자 jogogo@hanmail.net
2015.09.21 13:36 입력 | 2015.09.21 15:44 수정

[2015 교단결의, 예장고신] 인터콥과 신옥주 참여금지, 최삼경 목사 이단성 없음
▲ 제65회 고신총회가 지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은 지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65회 총회에서 인터콥(본부장 최바울)과 은혜로교회 신옥주씨에 대해 ‘참여금지’, 최삼경 목사에 대해 ‘이단성 없음’으로 결의했다.

고신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위원장 박수만 목사)는 ‘인터콥은 이단성이 없는 단체’라는 취지의 연구보고서를 총회에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총대들의 팽팽한 의견대립 끝에 인터콥을 참여금지로 결의하고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 의뢰해 일 년간 연구하여 보고하도록 했다.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는 은혜로교회에 대해 ▲성경관, 해석의 방법, 기독론, 삼위일체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의 기본적인 신학부분에 정통신학과 심각한 차이가 있다 ▲성경을 자의적 짜맞추기로 개인적인 독특한 사이비 사상을 합리화함으로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과 기존 교회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고 보고했다. 총회는 성도들의 참석을 금지하기로 결의했다.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는 ‘최삼경 목사의 월경잉태설과 삼신론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최삼경 목사가 먼저 월경잉태설을 주장한 것이 아니며 그런 용어를 먼저 사용한 것도 아니다 ▲교리적으로 볼 때 그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이단성이 없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신성과 함께 온전한 인성을 강조한 정통 견해의 입장에 서 있다 ▲소위 ‘삼신론’이란 것도 최삼경 목사의 견해에 표현상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문맥상 지방교회(윗트니스 리)의 양태론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삼위 하나님의 각 위격의 독립성을 강조한 것으로서 정통 견해에서 벗어났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총회는 교수회의 보고서를 받아들여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 없음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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