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교회에서 이단대책세미나 진행 중인 진용식 목사(출처: 「국민일보」) |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진용식 목사)가 성복교회(담임 이태희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이단대책세미나를 열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에 진행된 세미나에서 진용식 목사(이대위원장)는 “이 시대의 이단들이 정통교회 성도들을 찾아다니며 교인을 빼낸다”며 “이는 이단 신도들이 영성이 뛰어나거나 더 똑똑한 것이 아니라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 최근 동향에 대해 “기독언론의 적극적인 보도로 신천지 경계심이 고조된 국내 정통교회보다는 신천지 정보가 부족한 해외로 신천지 포교활동이 옮겨갔다”며 해외포교에 집중하는 신천지 동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덧붙여 신목사는 “국내에선 복음방이나 위장교회의 숫자가 늘어났다”며 중소도시 연합회가 중심이 돼 적극적인 대처활동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