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이 박윤식씨를 이단에서 해제하지 않겠느냐는 의혹이 불고 있다. 평강제일교회가 지난 6월 15일, 박윤식씨 측 인사들이 포함된 한기총 이대위에 재심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고, 한기총은 박윤식씨와 대립하고 있는 진용식 목사를 이단검증하겠다고 나섰다. 지난 4월 박윤식씨의 이단성이 확인되는 판결이 나자 교계 인사들은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한기총의 이단해제를 견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박윤식, 평강제일교회, 이단해제관련기사[ 기획취재 ]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 기획취재 ] 한기총의 이단연구가 조사[ 기획취재 ] 한기총, 박윤식씨 이단해제 수순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