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과 교계의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한기총이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다락방을 이단해제한 이후, 이에 대한 교계의 비판에 변화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4년 동안이나 반복된 한기총의 이단옹호 행각은 이 단연구가들을 이단이나 이단옹호자로 규정하면서 논란을 증식시켜왔다. 교회연합기구인 한기총이 이단해제를 할 권한이 있는지, 한기총이 과연 지금도 한국교회를 대표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이단해제 관련기사 [ 기획취재 ] 한기총의 이단연구가 조사[ 기획취재 ] 한기총의 박윤식 이단해제 의혹[ 기획취재 ] 한기총, 박윤식씨 이단해제 수순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