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하면 그래도 박옥수, 박옥수하면 기쁜소식선교회였다.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는 국내에 177개 교회, 해외에는 포교실적이 좋아 191개 교회를 개척했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을 중심으로 펼친 NGO활동이 효과를 봤다. 정기적인 성경세미나와 폭넓은 대외활동으로 성도들은 다른 구원파보다는 기소선을 접하기가 쉬웠다. 그만큼, 요주의 단체였다. 그랬던 기소선에 ‘잡음’이 많이 생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 성경세미나 관련기사[ 기획취재 ] 점점 식상해지는 박옥수 성경세미나[ 기획취재 ] “잃어버린 그 시간들을 되돌리고 싶다”[ 기획취재 ] 월간「투머로우」, 전국 주요 브랜드 커피전문점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