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여성 신도가 부모와의 다툼 과정에서 숨진 가슴 아픈 사건이 전남 화순에서 발생했다. 신천지로부터 딸을 ‘구하려는’ 부모와 신천지에 ‘남으려는’ 딸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다. 시시비비와 책임공방을 넘어 안타깝기만 하다. 사랑하는 딸은 숨졌고, 부모는 피의자 신분이 되었다. 과연 이 사건의 진짜 가해자와 피해자는 누구인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전남 화순 사건, 불법감금, 강제 개종, 모략, 가정파탄, 교회혼란 관련기사 [ 이슈 ] 신천지 이만희, 본격적으로 김남희 폄하 [ 포커스 ] 신천지의 모순 [ 미혹 ] 신천지, 성탄 전날 광화문서 한기총·CBS 규탄 집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