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는 이단들의 황금어장이라고 불린다. 이단들이 가장 좋아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점과 열심히 대처하던 학생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몇 년 후면 군대와 졸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대처가 어렵기만 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충남대, 전남대, 캠퍼스 이단, CCC, 비상대책위원회, IVF 관련기사 [ 포커스 ] 새내기, 이렇게 미혹 당했다 [ 미혹 ] 중국학생을 ‘마인드 힐링 캠프’로 미혹하는 IYF [ 기타 ] 대학가 이단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