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은 이미 오래전 이 땅에 발을 디디면서부터 사회적 갈등이 야기됐다. 1980년도에 십 수년간 여호와의 증인에서 간부로 일했던 최백용씨가 폭로한 여호와의 증인 비판 문건을 보면 '병역을 거부하고 교도소에 가라', '수혈을 거부하고 생명을 포기하라!', '때로는 부모와 가정도 버려라', '때로는 결혼과 학교도 그만두라', '때로는 직업과 재산도 버려라' 등의 상식적이지 못한 일들을 증언했는데 본지 역시 관련 보도를 꾸준히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