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사이비종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공동대표 전민준 · 안천수, 비대위)'가 지난 5월 27일 김포한강2로 23번길에 위치한 라베니체 2차 무대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입주 반대 시위를 진행했다. 이대위는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 앵그리(angry) 김포시민"이란 슬로건 아래 하나님의교회 입주를 막기 위해 더 많은 주민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