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요언론을 이용하는 한국이단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신천지로 추정되는 한 단체는 2019년 1월 14일자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에 반대’한다는 전면광고를 게재하면서, 신천지 문제로 인해 사망한 구〇〇 양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강제개종반대, 신천지, 광고, 「뉴욕타임즈」, 구원파, 여론몰이, 피해자, 홍보 전략 관련기사 [ 신천지 ] 진짜 피해자는 누구인가? [ 전체 ] 『강제개종, 사실과 진실』 책 발간 [ 신천지 ] 신천지와의 동고동락(同苦同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