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이름만으로 이단을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교단명을 사용하는 이단들도 얼마든지 있다. 교단 이름이 같은 곳에 대한 분별이 쉽지 않다. 특히 정통교단 중에도 예장개혁 교단이 있고, 다락방 교회가 소속한 예장개혁 교단도 있어 헷갈리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개혁, 다락방, 류광수 관련기사 [ 다락방 ]다락방 20년, 이제 그만 나오려고 합니다! [ 다락방 ] 다락방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 다락방 ] 다락방 류광수, 청년들에게 “1억 빚내서 헌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