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가 45년 전통의 미션스쿨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경영권을 넘겨받아 충격을 안겼다. 김천대학교는 지난 5월 23일 학교법인 김천대학교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옥수, 이한규 등 8명의 기소선 관련 인사들을 새 이사로 선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관련기사 [ 구원파 ]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익법인 자격 박탈되나 [ 구원파 ] 구원파 탈퇴, 그 이후의 삶 [ 구원파 ] 박옥수, 『마인드교육 원론』에 나타난 구원파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