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 사람을 전도될 생명과 아닌 생명으로 나눠서 보던 이분법에서 자유로워졌다. 2. 연애라는 것이 사탄의 유혹, 타락이 아니라 나와 타인을 깊이 볼 수 있는 아주아주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순수한 관계를 맺었던 어렸을 때 친구들과 다시 관계를 이어가게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웹툰,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JMS 정명석, 항소심에서 17년으로 감형 [ JMS ] J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 [ JMS ] 김도형 교수, JMS는 여전히 거짓과 비방으로 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