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통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씨의 사생활을 폭로했던 전 강사 공희숙씨가 이씨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특수 협박죄로 고소했다. 공씨는 지난해 11월 21일 안양동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 경위를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간음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30년 공희숙 강사의 믿기 힘든 고백 “진실의 목소리” [ 신천지 ] 신천지 협력교회의 실상과 허구 [ 신천지 ] 대규모 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