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처 유튜버에 대한 총공세가 반복되고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한 콘텐츠에 대해 무분별하게 ‘저작권 침해 신고’를 걸어 방해하고 있다. 유튜브가 저작권 침해 신고에 대해 우선적으로 게시를 중단하고, 반론을 받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맹점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 침해 신고를 통해 콘텐츠 게시를 중단시킴으로써 당장에 놓인 신천지에게 부정적인 이슈를 덮고, 더 나아가 경고를 누적시켜 유튜브 채널 자체를 삭제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또한 신천지 대처 유튜버들의 구독자 수가 증가할 수 없도록 방해함으로써 신도들이 해당 채널을 시청하지 못하도록 하는 의도도 있어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유튜버, 저작권침해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때문에 아이 키우기 겁난다 [ 신천지 ] 유튜브 속 신천지 저격수들 [ 신천지 ] 유튜브 속 전쟁, 신천지 저작권 침해 신고의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