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현장이 신천지로 물들려 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의 이름으로 직접 포교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여성평화그룹(대표 윤현숙, IWPG) 등 ‘평화’를 앞세운 신천지 유관단체의 이름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여성단체, 평화사랑그림그리기국제대회 관련기사 [ 신천지 ] “비교해 보니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습니다” [ 신천지 ] 변개되는 신천지 "첫째 부활" 핵심 교리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