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종교법인 해산, 한학자에 대한 검찰의 출국금지 조치, 유관 기업의 재정난 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의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문형진의 세계평화통일성전(생츄어리교회) 측이 입을 열었다. 이들은 일련의 문제를 겪고있는 통일교를 강하게 비난하며 참아버님(문선명)의 저주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형진, 생츄어리교회 관련기사 [ 통일교 ] 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후의 여파 [ 통일교 ] 통일교의 민낯, 횡령ㆍ탈세ㆍ정치 커넥션 [ 통일교 ] 통일교 정치권 로비, 역사와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