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가 천부교 측이 제기한 대규모 민사소송에서 전면 승소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은 지난 7월 4일,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과 소속 신도 184명이 제기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기각하며 피고 「현대종교」의 손을 들어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천부교, 섹스안찰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의 성(性) 교회의 성(聖) [ 칼럼 ] 박태선과 한국 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2) [ 전체 ] 박태선과 한국 천부교 전도관 부흥협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