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박옥수) 소속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항소심에 접어들었다. 1심에서 비교적 가벼운 형량이 선고돼 논란을 빚은 가운데, 검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박은숙(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에게 다시 한번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소선, 류광수, 여고생사망사건 관련기사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 분석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김천대학교 구성원 구원파 개종 요구 [ 구원파 ] 재판부, “엄마의 도리도, 자녀에 대한 애정도 없었나?” 기쁜소식선교회 아동학대사망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