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 두 번째 이야기인 ‘나는 생존자다’가 지난 8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부산 형제복지원, 지존파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등 네 가지 비극적인 사건을 다뤘다. JMS 편에서는 정명석 성범죄에 도움을 준 조력자들을 조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생존자, JMS,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 입니다!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