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문제가 발생하면 ‘가해자’는 보이지 않는다. 주로 ‘피해자’만이 고통당하는 모습이 반복된다. 가해자인 이단은 온데간데없고 평온한데, 오히려 피해자들이 부끄러워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감추는데 급급한 모습을 노출한다. 그럴수록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져 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처, 치유와회복, 이단피해 관련기사 [ 전체 ] 라오스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아프리카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유럽의 한국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