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종교5부지 불법 전매 의혹 사건 2심에서 법원은 불법 전매 행위 자체를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 관계자들의 무죄를 유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장길자, 감일지구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감일지구 판결 그 이후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키워드, 어머니, 아버지 [ 통일교 ] 고등학교에 하나님의교회 유관 포스터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