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어머니로부터 배신을 당한 문형진. 문선명으로부터 넘겨받은 후계권도, 통일교 내 후계자를 상징하는 “세계회장”직도 물거품이 되었다. 당시의 충격이 커서일까 문형진은 광폭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형진, 문선명, 강현실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현진은 누구인가? [ 통일교 ] 한학자는 누구인가? [ 통일교 ] 통일교 2인자 곽정환 아베 피살 “진심으로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