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이후, JMS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면서 JMS 관련 교회를 색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어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주사랑교회, 인터뷰 관련기사 [ JMS ] 금산기독교연합회, “JMS 해체하라!” 규탄 성명 발표 [ JMS ] “나는 신이다” 파장 속 정명석 공판 진행 [ JMS ] 정명석은 재판 중, JMS는 싸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