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0월, 원주 여호와의 증인 방화사건의 범인 원언식씨가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시효 만료가 다가오고 있다. 「현대종교」 설립자인 고 탁명환 소장은 원씨의 사형 선고를 통해 사형 폐지 운동에 힘 쏟으며 원씨의 구명을 도운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원언식, 탁명환, 방화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에서 벗어나고 싶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대면 포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