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2세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부모는 스스로 이단을 선택하고, 이단이란 손가락질도 감수했는지 모르지만, 이단 2세들에게는 선택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아세즈 와오, 봉사활동, 유관기관 관련기사 [ JMS ] JMS 2세들의 결의, “정명석의 무죄를 절대 믿는다” [ 통일교 ] 일본 통일교 2세 신도의 고백 [ 전체 ] 아베 피격 사건으로 본 이단 2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