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일어날 대기근과 재앙의 피난처가 “피지”라며 5년간 신도 400여 명을 이주시켰던 은혜로교회(대표 신옥주)가 피지에서 추방당할 처지에 놓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옥주, 김정용, 피지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나는 신옥주의 부속품이었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전히 생존 중인 은혜로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피지가 구원의 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