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이 깊다. 육체영생을 주장했으나 이만희의 기력이 점점 쇠약해지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만희가 곧 신천지였기에 이만희 없는 신천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문제는 마땅한 후계자를 내세우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신천지 고 위 간부를 시작해서, 이만희의 내연녀 김남희, 본부인 유천순 등 여러 잠룡들이 거론되었다. 그러나 신천지 내 권력 다툼에서 밀렸거나, 이만희와의 갈등으로 이탈하며 무산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고동안 관련기사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이미지 세탁 전략 [ 신천지 ] 코로나 이후 변신하는 신천지 신학원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