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되지 않았더라도 믿음으로 간증하세요. 그러면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지교회 대구사랑하는교회(담임 황유석) 측이 탈퇴자 A씨에게 요청한 내용이다. 지병을 앓고 있던 A씨는 병 고침을 받고 싶은 마음에 대구사랑하는교회를 찾았다. 정통교회에 출석하고 있었고,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결의한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무조건 치유가 된다”고 하니 또 수많은 사람이 치유받았다고 간증하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다. 그렇게 A씨는 스스로 대구사랑하는교회에 몸을 담았고 약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만큼 간절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상처뿐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랑하는교회, 치유, 변승우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현장취재, 사랑하는교회 치유사역 [ 이단/말 많은 단체 ] 변승우의 사랑하는교회는 왜 이단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기총의 변승우 이단 해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