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교단(총회장 김성규 목사, 예장합신) 내 기쁨의교회(정의호 목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중서울노회가 교단에서 연구 중인 기쁨의교회 가입을 허락한 것이 화근이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예장합신 교단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쁨의교회, 이단성, 결의 관련기사 [ 전체 ] 2025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 [ 전체 ] 2024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 대처 위해 이단 규정의 표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