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단들이 아프리카 포교를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옥수 구원파로 알려진 기쁜소식선교회는 문화 교류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고, 하나님의교회는 친환경 사회봉사로 포장해 접근한다. 위장 단체를 앞세운 신천지와 대규모 행사로 몸집을 키우는 통일교까지 아프리카 대륙이 한국 이단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교회(변승우)의 공격적인 포교가 눈에 띈다. 문화 교류나 사회봉사 등으로 위장하는 다른 이단 단체와 달리 사랑하는교회는 자신들을 노출하고, 직접적으로 포교하는 성향을 보인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랑하는교회, 변승우, 삼중사역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사랑하는교회 치유집회 현장 탐방기 [ 이단/말 많은 단체 ] [종합]신학대학교에 입학하는 이단 신도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사랑하는교회, 한기총 금전 요구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