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본명 이복칠)은 중학교 졸업 후 6·25 동란 중 대구임시신학교에서 원조 구원파 권신찬에게서 사사받은 것이 신학교육의 전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원파 초창기인 1960년대 중반부터 목포를 중심으로 활동한 이씨는, 1971년 권신찬에게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서울교회, 교리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의 주장과 성경적 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