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예장통합 총회는“이윤호 목사와 메릴린 히키의 가계저주론의 신관, 기독론 및 구원론, 귀신신앙, 축사기도문, 운명론의 문제점 등을 살펴 볼 때 성서의 가르침과 교회의 신앙과 신학에 위배됨이 현저하고 사이비성이 농후하므로 이들의 책을 읽거나 가르치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금해야 한다”고 결의하였다. 이 연구보고서를 중심으로 가계저주론의 신학적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가계저주론, 이윤호 목사, 메릴린 히키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인터콥, 가계저주론, 천국지옥 간증 변화 약속은 지켜지고 있는가? [ 기획특집 ] 이윤호 목사의 가계저주론, 가계적 속박으로 표현 변경 [ 포커스 ] 이윤호 가계저주론, 사이비성 해지 결정의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