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유석성 총장, 서울신대)는 지난 4월 26일을 ‘2016 이단 대책의 날’로 정하고, 이단대처 동아리 ‘마침표’의 주관으로 대대적인 이단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마침표는 2015년 12월에 신설된 동아리로 동아리연합회와 총학생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학생들에게 이단의 정보를 알리고, 예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서울신학대학교, 캠퍼스, 이단대처, 마침표 관련기사 [ 기획특집 ] 대학가 이단 동향 [ 기획특집 ] 대학가 이단 대처 [ 기획특집 ] 그 선배를 믿지 마세요!